남의 바르지 못한 점을 잡지 말라. 남이 무엇을 하든 참견하지 말라. 다만 내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인가 만을 생각하라. -법구경 앓느니 죽지 , 성가시게 늘 시달리기보다는 크게 한 번 당하고 마는 것이 낫다는 말. 사람이 술에 취하면 행동이 달라지듯이, 식품에 첨가된 화학물질이 몸속에 들어가서 이것이 축적되면 정신과 행동이 이상해진다. -베마드 위스 박사 오늘의 영단어 - leeway : 풍압, 풍압차, 기준, 여유, 자유재량오늘의 영단어 - winding up : 매듭짓다군자는 남이 곤란해 있을 때 괴롭히지 않는다. 송(宋)의 양공이 초(楚)와 싸웠을 때 진중(陳中)이 한 말. -십팔사략 희망이란 무엇인가? 가냘픈 풀잎에 맺힌 아침이슬이거나 좀더 좁은 위태로운 길목에서 빛나는 거미줄이다. -워즈워드 All great song has been sincere song. (진실하지 않은 노래는 생명이 짧다.)오늘의 영단어 - recipe : 처방, 조리법, 비결, 묘안, 비책인간은 영(靈)과 육(肉)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종종, 그리고 특별히 젊은 시절에는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정성을 기울인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것은 육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에 있다. 따라서 힘써 관심을 기울이고 정성을 기울일 것은 육이 아니라 영이다. 이 점은 계속 염두해 두어야 하며, 진정한 삶이란 영, 곧 정신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더럽고 추악한 정욕에만 얽매이지 않게 된다. 육체는 정신의 지도를 받게 하라. 그렇게 된다면 삶의 목적은 달성될 것이고 나아가 행복한 삶을 살게 되리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