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장의 지덕지세란 군자와 소인의 구별도 없고, 지자와 무지자의 차별도 없고 보는 것도 없고, 듣는 것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고, 아는 것도 없는 세상을 말한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wide-ranging : 광범위한사람은 고통을 통해서 자기 속에 새 인간이 탄생되도록 해야 한다. -도스토예프스키 오늘의 영단어 - writeoff : (장부에서)삭제, 결손처분, 미수계정오늘의 영단어 - confiscation : 몰수, 압류, 징발오늘의 영단어 - insurgent : 모반하는, 폭동을 일으킨, 반정부의: 폭도, 반란자곧으려거든 몸을 구부리라. 스스로는 드러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존재가 밝게 나타나며, 스스로를 옳다고 여기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옳음이 드러나며 스스로를 뽐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공을 이루고, 스스로 자랑하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이름이 오래 기억된다. 성인(聖人)은 다투지 않는 까닭에 천하가 그와 맞서 다툴 수 없는 것이다. '구부러지는 것이 온전히 남는다'는 옛말을 믿어라. 진실로 그래야만 사람은 끝까지 온전할 수 있다. -노자 아침노을 저녁 비요, 저녁노을 아침 비라 , 아침에 노을이 서면 저녁에 비가 오고, 저녁에 노을이 서면 아침에 비가 온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helve : 선반에 두다, 쳐박아두다, 미루다, 보류하다, 묵살하다유명한 마부인 조보는 말을 부릴 때 결코 말의 힘 전부를 쓰도록 하지 않았다. 반드시 말의 힘에 여유를 남겨 두고 부렸다. 이것은 정치에도 수신에도 양생에도 통하는 말이다. 안자(顔子)가 노(魯) 나라 정공(定公)에게 답한 말. -순자